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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호주] 호주, 연방 정부 뉴캐슬 수소 허브 지원 위해 4억 3천만 달러 투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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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용 ■ 수소 산업의 불확실성 속 정부의 투자 확대와 민간 기업의 신중한 대응 ○ 연방 정부는 뉴사우스웨일스주 헌터 지역에 4억 3천만 달러 이상을 투자해 대규모 수소 생산 허브 조성 계획을 발표함 ○ 프로젝트 핵심은 **뉴캐슬 인근 쿠라강섬(Kooragang Island)**에 50메가와트 수전해기를 설치하여 연간 4,700톤의 그린 수소를 생산하는 것으로, 일부는 인근 Orica사의 탄소중립 제품 제조에 활용될 예정임 ○ 해당 프로젝트는 당초 Origin Energy가 주도했으나, 높은 생산 비용과 기술 진전 한계로 인해 철수함. 현재 Orica는 파트너사 모색 중이며 여전히 프로젝트에 전념하고 있음 ○ 고비용과 시장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, 이 프로젝트 역시 초기 예상 시점보다 지연되어 2028년 가동 목표로 재조정됨 ○ 전문가들은 수전해 기반 그린 수소 생산은 여전히 경제성 확보가 어려운 단계라고 지적하며, 정부의 보조금 및 정책 지원이 필요하다고 평가함 ■ 수소 허브의 환경적 가치와 정부 지원의 필요성 ○ 그린 수소는 물을 전기분해해 생산되며 탄소배출이 거의 없어 기후변화 대응과 산업 탈탄소화에 중요한 기술로 평가됨 ○ 해당 수소는 Orica의 질산암모늄 공정에 활용되어, 기존 화석연료 기반 공정의 탄소배출을 줄이는 데 기여함 ○ 기후변화·에너지 전환 목표 달성을 위해 수소 허브의 중요성이 커지는 반면, 생산 단가가 높고 기술 상용화까지 긴 시간이 소요됨 ○ 빅토리아 주 등 일부 주정부는 수소 산업에 대한 직접 지원을 확대하고 있으나, 연방 차원에서는 여전히 초기 자금 지원 체계가 미흡하다는 지적이 나옴 ○ 향후 전력시장 제도 개편 과정에서 직접 보조금이나 생산 인센티브 도입 가능성이 있으며, 이는 국내 제조업 및 공급망 투자 촉진으로 이어질 수 있음
태그 #그린수소생산 #연방정부투자 #산업탈탄소화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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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ategory | Policy trends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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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ources | 국가환경산업기술정보시스템(KONETIC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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